OFRAME
26 S/S The Hyundai Seoul
<책상 안으로 들어오세요>
Your Space, Your Motion.
'가구에 사람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움직임에 가구가 반응해야 한다.' 오프레임이 시작된 이래 단 한 번도 타협하지 않은 명제이자 철학입니다.
여의도 더현대 팝업 <책상 안으로 들어오세요>는 도면 위의 철학을 넘어, 현실의 공간에서 우리의 철학을 증명한 이벤트이자 오프레임의 모든 것을 담아낸 100평 규모의 서재였습니다.
브랜드 런칭 1년 반 만에 이렇게 거대한 공간을 마주하게 된 것은, 우리의 상품과 철학에 공감해 주신 사용자 여러분 덕분입니다.
100평 규모의 공간에 구현된 6가지 서재.
새로운 데스크 FENO와 사이드 테이블,
그리고 오프레임의 첫 번째 체어 시리즈까지.
우리가 고민해 온 데스크 생태계의 모든 것을 펼쳐 보였습니다.
“책상 안으로 들어오세요.” 이번 더현대 팝업의 키 메세지였습니다.
흔히들 양질의 영감과 새로운 경험을 얻으려면 책상 밖으로 떠나라고 말하죠. 하지만 오프레임은 정반대의 모험을 제안합니다. 역으로, 책상 안으로 들어오시라고 말이죠.
"책상은 상상이 펼쳐지고, 영감이 수집되며, 가능성이 무한히 확장되는 가장 사적인 공간입니다. 그러니 책상 안으로 들어오세요! 직접 앉아보고, 만져보고, 서보세요."라고
그리고 이 작고도 넓은 공간 위에서 각자의 격에 맞는 질서를 만들고, 스스로를 더 대우해 달라고.
오프레임을 처음 시작할 때 우리의 브랜드 전략 자료에는 이런 문구가 있었습니다. "오프레임은 특정 사용자만을 위한 브랜드가 아니다. 우리는 연령, 인종, 문화를 넘나들며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공간을 능동적으로 정의하고 그 안에서 조화로운 움직임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의도 더현대 팝업 <책상 안으로 들어오세요>는 우리 전략 자료 안에 담겨 있던 그 비전을 실제로 현실로 이루고, 증명하는 자리였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고객님은 우연히 지하 1층을 걷다 팝업 외부 포토월에 있는 이동준 선생님의 사진을 보고 한눈에 반하시고 데스크와 선반, 사이드 테이블까지 풀 세트로 구매하신 분이셨습니다.
우리 오프레임이 추구하는 책상 풍경이 실제로 고객분들의 로망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 확인하고 증명한 셈이지요. 무척이나 기쁘고 영광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런칭 만 2년이 안 된 시점에서 연 첫번째 팝업, 그것도 한국 리테일의 정점 더현대 여의도에서 우리 상품을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은 정말이지 큰 영광이자 행운이었습니다.
Business Name: Right Angle Furniture
Representative: Hyehwa Jeon
Address: 75-15, Jongsaeng-ro 50beon-gil,
Daegot-myeon, Gimpo-si, Gyeonggi-do, South Korea
Business Registration Number: 138-01-81950
E-commerce Registration Number: 2020-Gyeonggi Gimpo-1160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Manager: Won-taek Seo
Email: raf_office@naver.com
Fax: +82-31-688-1072
Copyright ©2023. oframe.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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