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RAME
25 F/W Campaign
우리는 책상 앞에서 모두가 동등하다고 믿습니다. 이번 F/W 시즌 동안 ‘움직임을 존중하는 책상’이라는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며, 세대를 초월한 몰입의 풍경을 기록했습니다.
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신체의 움직임과 위치를 더 선명히 인식하게 됩니다. 그러나 몰입의 순간만큼은 나이를 따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현역이고, 여전히 눈부십니다.
우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나이는 배경일 뿐이며 누구나 자신의 속도와 살아온 삶의 형식대로 몰입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외면의 자세가 내면의 마음가짐을 단련시킨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세는 태도이자 자신감이며, 나의 정신을 올곧게 서게 만드는 물리적 방식이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서서 일할 수 있다는 건, 나의 몰입 방식이 하나 더 생긴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오프레임은 모션데스크의 본질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움직임을 존중한다는 말은 그저 형식적인 표현이 아니라, 몰입의 방식을 다채롭게 만든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책상 앞에 앉는다는 건, 단지 일을 시작한다는 의미만은 아닐 겁니다. 이 위에서 우리는 무한히 많은 상상력을 펼칩니다. 창의적인 생각을 정리하고, 하루의 일정을 계획하기도 하며, 때로는 인생의 변화를 준비하는 영감의 시간을 만들기도 하죠.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우리는 ‘균형’을 다시 생각했습니다. 균형은 완벽한 대칭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속도와 위치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지요.
오프레임의 책상은 그 과정을 돕기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믿습니다.당신이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고, 어떤 자세로 마무리하는지, 그 모든 일상적 순간이 이 'The Equal Desk' 위에서 새롭게 정리되기를 바랍니다.
Business Name: Right Angle Furniture
Representative: Hyehwa Jeon
Address: 75-15, Jongsaeng-ro 50beon-gil,
Daegot-myeon, Gimpo-si, Gyeonggi-do, South Korea
Business Registration Number: 138-01-81950
E-commerce Registration Number: 2020-Gyeonggi Gimpo-1160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Manager: Won-taek Seo
Email: raf_office@naver.com
Fax: +82-31-688-1072
Copyright ©2023. oframe. All rights reserved
Copyright ©2023. ofram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