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RAME Outlet
OFRAME Second SelectionTM
전시장에 놓였던 것, 옮기다 모서리를 스친 것, 마지막 검사에서 우리 눈에 걸린 것. 구조도 기능도 새 제품과 같지만 표면에 흔적이 남았다는 이유로 창고에 남는 가구들이 있습니다.
오프레임은 그것을 버리지 않습니다. 한 점씩 다시 손보고, 남은 흠은 어디에 어떻게 있는지 사진으로 빠짐없이 적어 둔 뒤, 그만큼 값을 덜어 내놓습니다. 같은 나무, 같은 프레임, 같은 사람의 손을 거친 물건입니다.
모든 제품은 세상에 한 점뿐입니다.

지금은 내놓을 제품이 없습니다.
재정비품은 발생하는 대로 한 점씩 올라옵니다.
